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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여기 센터 자격 창출 사업 지원대상 신청방법 알아보기

읽는 시간 약 7분

노인일자리는 은퇴 후 소득을 보충하면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 2천 개의 노인일자리가 제공되며, 기존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통합돌봄 도우미, 안심귀가 도우미 등 새로운 일자리도 마련됐습니다.

노인일자리를 알아볼 때는 노인일자리여기 사이트와 지역 수행기관, 참여자격, 사업유형별 연령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인일자리여기란?

온라인에서 노인일자리를 검색하고 신청하는 곳입니다

‘노인일자리여기’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정보 시스템으로, 지역별 모집공고를 검색하고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지역별 노인일자리 검색
  • 일자리 모집공고 확인
  • 온라인 참여신청
  • 참여신청서 제출
  • 접수내역 확인

따라서 거주지역에서 어떤 노인일자리를 모집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노인일자리여기에서 지역과 사업유형을 검색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지원대상

사업 유형에 따라 참여 연령과 조건이 다릅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는 크게 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및 취업·창업형 등으로 구분됩니다.

기본적인 연령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익활동형: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
  • 노인역량활용형: 65세 이상,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
  • 공동체사업단: 60세 이상
  • 민간기업 취업·창업형: 60세 이상 중심

2026년에는 기존의 ‘사회서비스형’이 노인역량활용형, ‘시장형’이 공동체사업단으로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일자리가 확대됐습니다

2026년에는 단순한 공익활동뿐 아니라 노인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가 크게 확대됐습니다.

특히 노인역량활용형은 19만 7천 개가 제공되며 돌봄·안전·환경 분야 등에 집중 배치됩니다.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에는 다음과 같은 일자리가 있습니다.

  • 통합돌봄 도우미
  • 그냥드림 관리자
  • 안심귀가 도우미
  •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는 30시간의 특화교육을 받은 뒤 유치원의 아침·저녁 돌봄 업무를 담당하며, 일반적인 노인역량활용형보다 높은 월 90만 원의 급여가 적용됩니다.

노인일자리 사업별 활동 내용

공익활동형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유형입니다.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보육시설 봉사, 공공의료·복지시설 지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2026년 공익활동형은 70만 9천 개 규모로 운영되며 평균 급여는 월 29만 원, 활동기간은 11개월입니다.

노인역량활용형

노인의 경력과 경험을 활용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입니다.

교육시설 학습보조, 공공행정 업무지원, 돌봄·안전 관련 업무 등이 대표적입니다.

2026년에는 약 19만 7천 개로 크게 확대됐으며 평균 급여는 월 76만 1천 원 수준입니다.

공동체사업단

실버카페, 식품 제조·판매, 도시락 제조 등 노인에게 적합한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단순 봉사활동보다 사업 운영과 수익 창출에 가까운 형태라는 점에서 공익활동형과 차이가 있습니다.

노인일자리 신청방법

노인일자리여기 또는 지역 수행기관에서 신청합니다

노인일자리는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노인일자리여기에서 지역별 모집공고를 확인한 뒤 원하는 사업에 참여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에는 시·군·구 또는 지역의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등 수행기관을 방문해 상담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신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노인일자리 모집공고 확인
  2. 참여신청
  3. 관련 서류 제출
  4. 자격 확인 및 선발
  5. 참여자 교육
  6. 협약 또는 근로계약
  7. 일자리 참여

노인일자리 참여가 제한되는 경우

신청 전에 중복참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노인일자리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인 참여 제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 일부 직장가입자
  • 장기요양보험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판정자
  • 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에 3개 이상 참여하는 경우
  • 노인일자리사업 내 중복 참여자

다만 사업 유형에 따라 예외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생계급여나 건강보험 가입 여부만으로 본인이 무조건 제외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해당 모집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1. 60세부터 노인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사업이 60세부터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공동체사업단이나 일부 역량활용형·민간형 사업 등은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Q2. 65세 이상이면 공익활동형에 신청할 수 있나요?

공익활동형은 기본적으로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격조건과 선발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3. 노인일자리여기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노인일자리여기에서는 지역별 일자리 검색과 참여신청, 참여신청서 제출, 접수내역 확인 등이 가능합니다.

Q4. 노인일자리는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노인일자리여기를 이용하거나 시·군·구,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등 지역 수행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Q5. 2026년에 새롭게 생긴 노인일자리가 있나요?

네. 통합돌봄 도우미, 그냥드림 관리자, 안심귀가 도우미 등이 새롭게 추진됐으며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 시범사업도 진행됩니다.

마무리

2026년 노인일자리는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 2천 개로 확대됐으며, 단순 공익활동뿐 아니라 돌봄·안전·환경·교육 등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일자리가 크게 늘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먼저 노인일자리여기에서 거주지역의 모집공고를 검색하고 본인의 연령과 기초연금 수급 여부, 사업별 자격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업마다 모집기간과 선발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원하는 일자리가 있다면 모집공고를 확인한 뒤 온라인 또는 가까운 수행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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